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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도시에서의 어학연수

개척시대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지역

미국은 한국의 90배 이상의 국토면적을 지니고 있으며, 워싱턴 DC와 알라스카 그리고하와이를 포함한 50개주로 이루어진 광대한 나라입니다. 동부와 서부를 비행기로 횡단하는데 6시간이나 소요가 되는 나라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은 같은 국내라 하더라도 지역마다 문화와 특색의 차이가 있으며, 시간차 또한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는 어학연수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장소에 대한 선택 폭을 넓여 줍니다.
현재 어학연수생들이 보편적으로 선호하는 어학연수지는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 등의 동부와 서부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나, 미국의 중서부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넓은 광야와 대경치, 그리고 소박한 미국문화와 현지인들과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중서부에서의 어학연수는, 뉴욕시나 L.A등의 대도시는 미국의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준비를 갖춘 중서부에서의 유학생활은 시골은 지루하다는 통설은 고정관념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대자연 속에서의 진정한 미국생활

넓은 국토와 광대한 자연은 미국의 큰 매력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대도시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이러한 미국의 대자연을 보고 느끼는 것이야 말로 미국 소도시에서의 어학연수 생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요소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지형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크게 나누어 대서양해안의 평야로부터 시작하여 아팔라치아 산맥, 오대호를 지나 중서부의 대평원, 로키산맥, 그리고 고원지대와 사막, 태평양해안의 평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미국의 지평선 끝까지 펼쳐진 평원과 그 위로 놓여진 고속도로, 광활한 농장등 광대한 규모의 자연을 느끼면서 지내는 어학연수 생활이야 말로 진정한 미국생활을 체험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더욱이 미국은 미국내에서도 지역마다 자연조건 뿐만 아니라, 지역문화와 특색이 매우 차이가 나므로 그 곳 주민과 친분을 쌓고 그 지역 특색을 이해하며 어학연수를 즐기는 것 또한 미국을 알아가는 의미에서 진정한 유학생활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시설과 넓고 아늑한 캠퍼스

일반적으로 소도시지역의 학교는 도심부 학교에 비해 대학 캠퍼스의 면적이 넓습니다. 도심부 학교들의 캠퍼스 평균부지면적은 100~200에이커인 것에 반해, 소도시지역의 학교 캠퍼스 평균 부지 면적은 500~1000에이커입니다. 이러한 캠퍼스 부지면적으로 인해 소도시지역 학교는 수만명이 캠퍼스내에 있다 하더라도 번잡하지 않고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이상적인 차분하고 안정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도시지역의 학교 캠퍼스는 도심 학교의 캠퍼스와는 달리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어 쉬는 시간에는 잔디에서 낮잠을 자거나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외에서 수업이 이루어지는등 한국 대학생활과는 또 다른 미국 대학생활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소박하고 친절한 주민과의 만남

뉴욕등의 미국 대도시는 거주민 그리고 관광객을 포함한 수 많은 인구가 모여있기 때문에 번잡하고 복잡하며 이로인해 그 곳 주민들은 필요 이상의 교류를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반해, 소도시지역의 거주민들은 보다 우호적이고 친절하여 어학연수생들은 그 곳 주민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미국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외국인과의 교류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아 한국 어학연수생들 중에는 외국인과의 교제가 쉽게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학생들과 현지인과의 긴밀한 교류가 보다 쉽게 이루어 지는 미국 소도시에서의 어학연수생활은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외국인과 현지인과의 친분도 기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현지인을 통하여 미국문화를 몸소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이면서도 충실한 유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렴한 생활비와 쾌적한 생활환경

중서부지역 생활의 큰 매력중 하나는 저렴한 생활비를 들 수 있습니다.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아파트를 구할 경우, 한국 원룸 크기로 월 약 천불 이상을 부담해야 하나 일리노이주, 아이오와주, 캔사스주등의 중서부지방의 월세는 뉴욕 지역의 약 반 이하의 가격이며, 크기는 2배에서 3배가량 넓은 아파트를 구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일반 슈퍼마켓에서의 생활용품이나 식비등에서도 대도시와 소도시는 적지 않은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대도시에서의 유학생활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다면 대도시에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으나, 자금에 충분한 여유가 없다면 대도시에서의 무리한 생활은 생활환경의 악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생활비만을 고려하여 연수지역을 정하는 것은 올바르다 할 수 없으나 외국생활에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가지는 것은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며 공부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말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직도 부족한 한국학생

일반적으로 대도시의 인지도가 높은 어학교는 다양한 나라에서 많은 유학생들이 모여 듭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지명도 높은 어학교인 경우, 한 교실에 대부분이 한국 학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한국 학생수가 영어실력 향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는 주장이 있을 수도 있으나, 어학연수를 목적으로하는 한국학생들의 입장에서 보면 영어 사용 기회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능한 적은 수의 한국 유학생을 선호할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한국 유학생 중에는 한국인이 없는 지역을 찾기 원하는 학생이 있으나 현실적으로 한국인이 없는 어학교를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옳을 것입니다. 다만, 소도시의 어학교는 일반적으로 대도시에 비해 한국 유학생수가 적습니다. 또한 소도시지역의 어학교에는 관광객은 물론, 관광을 겸한 가벼운 기분으로 방문한 학생들이 거의 없어 영어향상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가진 학생들과 만날 기회가 더 많을 것입니다.

엄선
소도시에서 하는 어학연수
태평양 연안
센트럴 워싱턴 대학
이스턴 워싱턴 대학
록키산맥 주변
몬타나 주립대학 (A.C.E.)
중부지역
TLC - 트루먼 주립 대학교, 커크스빌
오대호 연안
애쉴랜드 대학
거버너스주립대학교
노던 미시간 대학교 (NMU)
오하이오 대학
서던 일리노이 대학, 카번데일
TLC - 톨레도
위스콘신 대학, 스티븐 포인트
대서양 연안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 (IUP)
커넥티컷 대학
메인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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