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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국가

캐나다

1. 국가명
3.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도시

1. 국가명

개요

국가 인구수는 약 34,300,083명이고 수도는 오타와(Ottawa), 가장 큰 도시는 토론토(Toronto)입니다.

캐나다는 면적은 997만 610㎢로 10개 주 및 3개의 준주(準州)로 구성되어 있고, 러시아에 이어 세계 제2위이며, 한반도의 45배이지만 대부분 한랭지대입니다.

캐나다는 빙하기에 대륙 빙판이 땅을 덮었다가 남기고 간 무수한 산맥과 깨끗한 호수들로 유명합니다. 이 빙판은 지면을 내리 눌렀으며 빙하의 움직임 수많은 강과 호수를 만들어 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이룬 오대호(Great Lakes)도 이 시기에 생겨 났습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에 편한 조건들을 갖추었습니다. 유엔에서는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5년 연속(1995~1999) 선정되었고 개인의 자유와 안전, 깨끗한 도시와 공원들,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은 캐나다를 매력적인 해외 연수지로 만듭니다.

캐나다는 다인종 국가로서 인구의 약 40%는 영국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27%는 프랑스계이며 퀘백(Quebec)주에 대부분 삽니다.
캐나다의 교육 수준은 매우 높으며 캐나다의 대학들은 세계 많은 곳에서 인정을 받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캐나다의 어학원들은 수적으로도 많으며 가장 유연성있는 일정과 독특한 프로그램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이러한 기회를 잘 살려 어드밴처 여행이나 자연 탐험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후

캐나다 대부분 지역은 춥습니다. 특히 북미의 북부 지역은 아마도 가장 깊고 추운 겨울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러나 캐나다의 서쪽 해안 지방은 미국 북부나 북부 유럽 지역보다 훨씬 온화한 날씨를 경험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캐나다 서부 해안 지역에 남북으로 늘어선 산맥 때문에 북극의 강한 찬바람이 막혀 산맥 동쪽으로 되돌아가 캐나다의 중부지역으로 찬바람이 이동되기 때문입니다.
벤쿠버(Vancouver)는 해양 난류 덕분에 비가 많고 포근한 겨울을 경험할 수 있고 산맥 동쪽의 저지대 때문에 여름 기간에는 아열대 기류가 평원에 도달하여 따뜻하고 때로는 습하기도 합니다.
대서양의 기류와 해류가 자주 충돌하는 동부 해안의 날씨는 변덕스럽습니다. 대체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역사

''Canada''는 원주민어로 ''마을-village'' 에서 유래합니다. 캐나다는 985년 노르웨이 탐험가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1534년에 프랑스 탐험가인 쟈크 까르띠에(Jacques Cartier)가 퀘백과 몬트리올(Montreal) 지역을 프랑스령으로 선언하였습니다. 원주민을 포함한 영국과 프랑스간의 식민지 전쟁이 지속되었고 프랑스는 점차 세력을 잃게되어 1차 세계대전이후 캐나다는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1931년 캐나다는 웨스트미니스터 법령 덕분에 자치권을 획득하였고 캐나다의 국기는, 단풍(메이플)잎 문양이 있는, 1965년에 최초로 개양되었습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연광물 채굴국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값진 광물의 발굴은 캐나다의 거주 지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온타리오(Ontario)는 니켈, 은, 구리의 생산지이며 앨버타(Alberta)와 사스케츄원(Saskatchewan)은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량이 방대합니다. 캐나다의 약 50%가 숲으로 덮여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원목도 주요 수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민성

캐나다는 1990년 세계에서 가장 큰 이민 열풍 중 하나를 겪었고 이때 절반 이상이 아시아에서 이민하였습니다. 인종이 다양한 인구 때문에 캐나다 국민에 대한 일반화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거의 87%의 국민은 유럽에 그들의 뿌리를 찾을 수 있으며 아시아 이주자도 캐나다 전체 인구의 10% 이상을 차지합니다. 인구의 3% 가까이 되는 사람들은 원주민이나 "매티스 Metis"(원주민과 유럽인의 혼혈)의 후손들입니다.

비록 미국과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캐나다인들은 남쪽의 그들 이웃과 자신들을 구분 짓는 여러 특색과 조국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히 큽니다. 많은 캐나다인은 미국인의 장점에 안전하고 더 개인적인 문화를 첨가한 사람들이라 자신들을 말할 것입니다. 아마도 더 조화롭고 덜 폭력적인 문화 때문에 캐나다 사람들이 그들의 주체성을 더 특별히 보존하는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