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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국가

미국

1. 국가명
3.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도시

1. 국가명

개요

미국은 세계에서 인구가 3번째로 많은 나라이며 국토 면적으로는 세계 4위에 해당하는 나라입니다. 미국은 50개의 주와 하나의 연방 직할지인 워싱턴 DC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약 200년간의 역사를 통해서 미국은 여러 방면에 많은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였습니다. 경제, 과학, IT(정보 기술), 의학, 정치 그리고 연예 분야의 최고 두뇌들이 미국에 있습니다. 아마도 연예계의 발전이 많은 학생으로 하여금 미국을 유학의 목적지로 선택하게끔 하는지 모릅니다.

또 하나, 미국이 선사하는 매력은 인종이나 국적과는 관계없는 교육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교육 체제의 개방성이 세계에서는 어느 나라보다도 일찍, 많은 수의 외국의 학생들을 미국의 고등학교와 대학교로 불러들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많은 유럽 국가로부터 학생들을 미국내의 학교로 받아들였습니다. 중동과 아시아의 학생들도 차차 이들의 뒤를 따랐고 현재는 무수한 미국의 대학에 500,000명의 외국 유학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기후

미국은 영국과 일본의 25배에 달하는 광대한 국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기후는 차이가 크게 납니다. 자외선이 강하고 건조한 서부와 습한 동부로 구분합니다. 남북의 큰 온도 차도 주목할 만합니다. 비록 플로리다에서는 한겨울에도 바다에서 수영할 수 있지만 북부 오대호 지역에서는 영하 10도까지 온도가 떨어집니다. 서부 해안 지역은 일 년 내내 거의 온도가 비슷합니다. 대신 계절은 비가 많은 겨울과 봄, 그리고 건조한 여름과 가을로 나누어 집니다. 미국에서 기록된 가장 높은 온도는 캘리포니아(California)의 데스 밸리(Death Valley)에서 측정된 섭씨 56.7도이며 가장 낮은 온도는 1971년 알래스카(Alaska)의 프로스팩트 크리크(Prospect Creek)에서의 섭씨 영하 62.2도 이었습니다. 대체로 늦봄에서 초가을까지는 미국 전반적으로 온화하고 따뜻한 기후를 보이고 늦가을부터 초봄까지는 미국 북부의 2/3지역이 추운 날씨를 경험하게 됩니다.

역사

비록 많은 사람이 미국의 발견을 스페인 왕실을 위해 항해를 떠난 콜롬버스에 의해서라 믿지만 최근 학자들은 북부 유럽인들이 미국의 동부 해안을 그 보다 앞선 1000년경에 상륙했다고까지 추정하고 있습니다.

식민지화는 16세기에 셍 아우구스틴 (Saint Augustine-지금의 Florida) 에 최초의 정착지가 세워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스페인의 지배가 남부 지역에 확대되는 동안 프랑스는 세인트 로렌스 (St. Lawrence) 강과 오대호 동부를 둘러싼 북부 지역에 세력권을 형성하였습니다. 영국의 정착지는 대서양을 접한 지금의 뉴잉글랜드라고 불리는 지역을 따라 세워졌고 최초의 영구 정착지는 제임스타운 (Jamestown-버지니아) 에 세워 졌습니다. 정착촌을 형성한 사람들에게 종교는 커다란 힘이자 영향력이었습니다. 최초의 이주자들이 세운 플리머스 이주지(Plymouth Colony)는 지금의 매사추사츠(Massachusetts)입니다. 대서양 인접 이주지들은 영국의 무역 관습과 규정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뒤따른 100년간 이어진 과대한 세금 징수는 미국 이주자와 영국 간의 큰 논쟁거리였습니다. 1760년대에 결국 전쟁이 일어나고 미국은 1776년 영국으로 부터의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19세기 전반에 미국은 성공적으로 영토를 확장하였고 1846년 캘리포니아를 병합함으로써 태평양 연안에 도달했습니다. 19세기 후반에는 이민이 증가하여 기존에 있던 원주민 인디언과 영국 정착민, 아프리카 출신의 과거 노예들로 구성된 인구에 스코틀랜드-아일랜드, 독일 그리고 스칸디나비아계 이주민들이 첨가되었습니다. 20세기 초에는 중앙 유럽과 아시아에서의 이주자들도 늘었습니다.

20세기에 걸쳐 미국은 세계 최대의 군사, 경제 대국이 되었습니다. 비록 양 세계대전에 처음부터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미국의 참전은 두 세계 대전에 바람직한 결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20세기 후반부에는 구소련과 미국은 냉전이라 불리는 시간 동안 팽팽한 대립과 세계 대전의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언제 깨질지 모르는 균형을 유지하였습니다. 1990년대에 미국은 이러한 위협을 극복하고 여러 가지 새로운 국제 문제를 직면한 체 21세기를 맞이합니다.

국민성

미국은 인구 전체의 75%가 도시에 거주하며 전체의 50%가 도시 주변에 거주하는 도시에 바탕을 둔 사회입니다. 최대 소수인종은 흑인(아프리칸 아메리칸-African American)으로서 인구 전체의 13%를 차지하며 히스패닉(Hispanic)도 12%를 차지합니다. 아시아계도 전체 인구의 약 4%를 차지합니다. 미국의 정착이 태평양으로 계속된다는 명백한 운명론(Manifest Destiny) 사상은 미국인의 국민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19세기에 서부의 광활한 영토로의 확장과 개척(Pioneer)정신은 미국인들의 독립심과 강한 개성을 결정지었습니다. 대다수가 모국에서의 각종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온 많은 이주자들은 의욕을 지니고 더욱 나은 삶을 위해 미국에 도착합니다.

많은 학생은 미국인들의 솔직함과 정직함을 사랑합니다. 비록 항상 호의를 보이지만 미국인들은 그들의 개인 시간을 아끼며 항상 장시간의 사교활동에 참가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미국인은 시간은 금이라 간주하기 때문에 한정된 시간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생활하려고 합니다. 외국의 학생들은 미국인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얼마나 적은 시간을 쉬는지 알고 놀라곤 합니다. 개인의 권리와 자유의 존중은 미국인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방문객들은 미국의 국민과 똑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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